3일 만에 5층 건물 120평 — 1200×600 대형 타일 시공
5층 건물 전체 약 120평을 1200×600 대형 타일로 단 3일 안에 마감해야 했던 현장이에요. 공사 일정을 맞추려고 밤낮없이, 잠도 줄여 가며 제가 직접 붙였습니다. 사진은 좁은 복도 벽을 시공하던 모습이에요. 시간이 촉박해도 수평 클립으로 줄을 하나하나 맞추고, 콘센트·점검구 자리는 현장에서 바로 재단해 냈어요. 급한 일정에도 마감 품질은 타협하지 않는 것 — 타일의 기준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시공까지 맡기시면 AS 걱정이 없습니다.
자재를 판 제가 직접 시공하고, 문제가 생기면 직접 와서 고칩니다.